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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건인가요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만세! 와아아아! 와아아! 대한독립만세! 탕 탕 꺄아아아 으악 탕 윽... 뜨거운 함성 위로 피바람이 내리치던 1919년 3월 그 후 2년이 지났다. 1921년 경성 대표적인 나라 팔아먹은 도적이라 불리던, 을사오적. 그 5명 중 4명이 갑작스럽게 구토와 설사를 반복하곤 추한 모습으로 사망했다 확연한 암살의 징후 민족 반역자들은 두려움에 떨었다. 마지막 남은 을사오적 이진용백작 그의 저택에서 사건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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