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가 피는 계절. 어느 시골의 넓은 마당이 있는 집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다섯 마리의 강아지들과 개를 사랑하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기가 찰 정도로 평화롭던 이 가족에게 어느 날 큰 사건이 일어납니다. —소중한 '특식'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 '특식'은 일 년에 단 한 번밖에 먹을 수 없습니다. 마음대로 먹어 치우다니 말도 안 되는 일이죠! 대체 누가 먹어버린 걸까요! 강아지들은 회의를 시작했습니다. ヒマワリの咲く季節。 とある田舎の広い庭の家に 平和に暮らす5匹の犬たちと犬好き夫婦がおりました。 あきれるほど平和なこの家族に ある日大事件が起こります。 ー大切な「ごちそう」がなくなったのだー 「ごちそう」は年に一回しか食べられません。 勝手に食べるなんてとんでもない! 一体誰が食べたんだ! 犬たちは会議を始め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