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도, 악마도 행복을 원한다. 하지만 지옥으로 가야할 때가 있을 수 있다. 여러분들은 각자의 사정을 가지고 엘리자베스 킹의 저택에 모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여행 도중, 어떤 사람은 장사를 위해서, 어떤 사람은 산적의 습격을 받고, 그리고 어떤 자는... 그날 밤, 심한 눈보라가 휘몰아쳤고, 날이 밝자... 엘리자베스가 밀실 안에서 시체로 발견되었습니다. 살인인가? 아니면 자살인가? 모두가 혼란에 빠진 가운데, 노크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곳에선 한 남자가 자신을 탐정이라 소개했습니다.